[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셋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미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주말 우리 #막내회장님 모시는 중입니다"고 알렸다.
이어 "졸려하는듯 눈 비비며 설거지 하고 있는 엄마 바지가랑이 붙들고 재워달래서 부랴부랴 분유 타주고 재울려는데...다 먹으니 잠이 싹 달아나보이죠?! 또 속았다~~요즘 자꾸 연기가 늘어가는 우리 막내회장님~분유 먹기 전과 먹은 후가 너무나 다른 표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미는 "맨날 속는 엄마랍니다. 아침 먹고 아직 커피 한잔도 못했는데 벌써 점심. 또 이러다 저녁이겠지요~~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시구요~저는 회장님 좀 재워드리고 커피 한잔 하고싶어유"라고 전해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유를 먹으며 해맑게 웃고 있는 이윤미 셋째 딸과 그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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