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슬기가 지하철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처음 이용한 #대중교통 신랑에게 아기 맡기고 호다닥 나섰지만 늘 그렇듯 지하철은 안 막히고 일찍도착 마스크가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임신하고 자유롭게 대중교통이용하던 그때처럼 소예를 안고 마스크걱정없이 지하철, 버스 탈 수 있는 날이 오기를...#코로나물러가라 #코로나종식기원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지하철에 탑승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더욱 간절해지는 평화로웠던 일상을 그리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슬기는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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