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온앤오프' 캡처
tvN '온앤오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마무 솔라가 특별한 도전을 시도했다.

27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마마무 솔라의 특별한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솔라는 "대형 특수 면허를 따러 왔다"라며 자동차 학원에 방문했다. 솔라는 "오프 시기이다 보니 버킷리스트의 하나인 '캠핑카 직접 몰기'를 해보려고 한다"라며 "그걸 하려면 대형 특수 면허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도전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성시경은 "바로 면허를 딸 수 있는 거냐"라고 묻자 솔라는 "대형 특수 면허를 따려면 10시간을 필수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라며 "최근 여자분이 한 번에 면허를 딴 적이 없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시험이 시작됐고 솔라는 트럭에 타 승차 신호를 준 후 트레일러 도킹을 했다. 그렇게 1단계를 무난하게 통과한 솔라는 시간 내에 트레일러 다리를 올리기 위해 차에 내렸다. 그 다음 솔라는 트레일러 끌고 T자 코스 통과 연습을 했다. 이를 본 김민아는 "정말 멋지다"라며 감탄했다.

김동완은 가평에서 전원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던 김동완은 자신에게 요청이 들어왔다.

바로 밭일을 도와달라는 요청이었다. 밭일을 도와 달라고 요청한 사람은 친하게 지내던 소방관 형이었다. 밭일을 위해 김동완은 트랙터를 모는 일을 돕게 됐다. 이후 김동완은 강아지 두마리를 데리고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으로 갔다.

이를 본 이엘리야, 솔라, 김민아, 성시경은 강아지를 보고 귀엽다고 감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