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다이어트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구혜선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소매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구혜선은 다이어트에 성공, 46kg에 진입하며 인형 미모 리즈를 다시 한 번 경신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7월 15일 배우 안재현과 첫 이혼 조정기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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