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박명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박명수가 뇌를 쓰는 방법을 알려달라며 하소연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성대모사의 달인을 찾아라 코너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박명수는 "살면서 뇌의 18%만 사용한다고 한다"고 말하며 "쓰는 방법을 알려주던지, 누가 그걸 모르냐"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하지만 그게 결국은 노력이라는 말이다"라면서 "악기 같은 경우에도 거짓말을 안 한다"고 의외의 발언을 했다. "매일 만지고 껴안고 자면 결국에 티가 난다"고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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