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스 멤버 켄이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했다.
2일 가수 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 7. 2. Thu. 이재환훈련병~!! 멋짐 +100. #켄 #뵬뷫애기들 #짧은머리 #처음 #어색 #이재환훈련병 #헷"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켄은 짧은 머리로 변신했지만 여전히 멋지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켄의 사진을 본 라비는 "동그라미네 잘생겼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틋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켄은 오는 4일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신곡 '하나하나 세어본다'를 발매하고, 오는 6일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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