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여자친구 엄지가 여름의 청량함을 과시했다.
2일, 여자친구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엄지는 초록 잎이 우거진 숲 속을 배경으로 청량함을 뽐내고 있다. 뾰로통한 표정과 상큼 발랄하게 윙크를 하는 표정이 대조되 반전매력을 선사한다. 어느덧 훌쩍 큰 엄지는 막내티를 벗고 성숙미를 풍기고 있다. 여름의 엄지만의 시원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여자친구 엄지는 이달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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