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청순한 변신을 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2키로라고 ..계속 찌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 #땡큐포유"라고 감사인사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샵에서 한껏 꾸민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주리는 세 아이의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오로지 정주리로서의 시간을 즐기며 행복해하고 있어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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