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현경이 박정민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류현경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민아 너무너무 고마워. 덕분에 모두들 행복했어. 누이가 많이 사랑해. #덕이넘치는배우 #박정민 #류현경은복도많지 #류현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박정민이 영화 '아이'(가제) 촬영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류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류현경은 박정민과 '오피스'로 쌓은 친분을 여전히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현경이 현재 촬영에 한창인 '아이'는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 종료 청년 ‘아영’이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영채’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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