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연하 남편과의 달달한 데이트를 인증했다.
2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의 한 호텔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윔웨어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희의 허리를 감싼 채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편의 모습도 훈훈하다.
또한 김준희는 "정말 와보고 싶었던곳 #양양서피비치 몽카도 신나고 엄마도 신나고 아빠도 씐나요"라는 글과 함께 바다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파란색 체크 원피스를 입은 김준희와 비슷하게 체크 자켓을 걸친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밀러룩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혼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더한다.
앞서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는 SNS를 통해 꿈 같은 신혼생활을 공유하고 있으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아들처럼 든든한 사위가 되겠다더니 말한것 보다 더 잘해주는 울신랑 고마바"라며 "#나진짜결혼잘한거같아여보"라고 장모님에게까지 신경 써주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직접적으로 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처럼 김준희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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