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준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3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좋은 곳!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너무 좋으신 분이셨어요. 강아지랑 방문하면 야외에 이용가능하니 강릉오시면 꼭 와보세요. 너무 예쁜 카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반려견을 안고 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햇살이 내리쬐는 날 도트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준희는 세련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2일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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