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현수가 우나리와의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너무예뻐서 #아무렴어때 #당신만예쁘다면 마스크는 사진 찍을때만 잠시 벗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나리와 안현수가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6년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한 분위기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