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뚜기 그룹 회장 딸' 함연지가 화려한 미모의 셀카를 공개했다.
3일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막공 만을 남긴 우리. 차미, 미호야 정말 사랑해~~~ 여러분 7월 5일 날 마지막으로 충무아트센터에서 만나요ㅠ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연지가 뮤지컬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연지의 귀여운 외모와 상큼한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절로 행복하게 만든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 활동에 출연했다. 최근 뮤지컬 ‘차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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