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원더걸스 출신이자 방송인 혜림과 CEO이자 솔로가수 유빈이 만났다.
3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대표님이 더 긴장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혜림과 유림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이다. 특히, 7월의 신부 혜림의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혜림은 7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