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운동뚱 김민경이 일일 인턴으로 찾았다.
5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김민경, 유세윤, 서장훈, 장윤정이 이현이 하우스를 찾았다.
운동뚱 김민경이 이현이와 발사이즈가 245cm로 공통점을 찾아냈다. 이어 김민경은 이현이와 공통점이 '슈퍼'가 공통점이라고 했다. 김민경은 '슈퍼집 딸' 이현이는 '슈퍼모델'이었던 것,
이현이가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다가 아이를 낳고 살이 쳐지고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에 김민경은 "이게 살이 찐 것인가"라고 물었다.
김민경은 "계약과 다르다"며 촬영장을 이탈하려고 했고, 유세윤은 그를 막아서려고 하며 휘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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