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행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오상진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업 후 가장 달라진 마음가짐이자 서른 넘고 가장 크게 느낀 것. 주어지는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 지와 어떤 호의도 당연하지 않다는 것. 기회 주신 분들께 부족할까 걱정이었는데 재미있었고 잘하고 싶었고 감사했던 촬영. 저 집에 가서 뭐 먹죠?"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행사장에서 촬영을 하며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김소영의 세련되고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현재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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