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근장군 김민경이 이현이 제품 판매에 나섰다.

5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톱모델 이현이 중고물품 대방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톱모델 이현이가 아이 방을 공개했다. 걸음마보조기 부터 아동용 가방, 브랜드 잠옷, 유모차커버 등을 마켓에 내 놨다. 이날 이현이는 일체형 pc 즉석카메라 프라모델 달고나세트 피부관리기 등을 내놨다.

김민경은 무더운 여름날 달고나세트를 픽한 것을 후회한다고 했고, 장윤정은 덤벨을 무료나눔으로 한 것을 고민했다.

한편 김민경은 인생 첫 명품 p사 샌들을 가지고 왔다. 이현이가 직접 신어봤다. 김민경의 신발은 판매게시판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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