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세븐틴의 정한과 승관이 당산의 매물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정한이 장동민과 함께 의뢰인을 위한 당산의 매물을 소개했다.
복팀장인 박나래는 “뷰승관이 보고 정한다”라고 말하면서 세븐틴의 승관과 정한이 인턴 코디로 함께했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의뢰인의 직장에서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당산 지역 매물을 소개했다. 이 매물은 공동 현관을 사용하며 CCTV부터 잠금장치까지 안전하게 설비되어 있었다. 장동민은 이 집을 소개하며 “이 집의 이름은 ‘뷰가 아주 NICE'"라고 앞서 일러두었다. 이 집은 거실 장문 너머로 보이는 한강뷰를 자랑했다.
3구 인덕션과, 공기 순환기, 세탁기 등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었고 방마다 한강이 내다보이는 창문이 있었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방을 보고 장동민은 “서랍장이 있는 침대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말했고 승관은 “세 명이서 한 방 쓰는 사람으로서 천국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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