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소녀 같은 상큼함을 뽐냈다.
4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후딱벗고찰칵 #설정샷 #물러가거라코로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화려한 배경 아래 흰 원피스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미소에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소녀 같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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