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세븐틴이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4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7월 첫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 'How You Like That', 세븐틴 'Left & Right', 아이유 '에잇'이 오른 가운데 세븐틴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베리베리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Thunder' 무대를 펼쳤다. WOODZ(조승연)는 '파랗게' 무대에서 트렌디한 멜로디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듯한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시선을 끌었다.
위키미키는 'OOPSY'로 더위를 날릴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골든차일드 치명적인 섹시 퍼포먼스 'ONE'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AB6IX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초현실'과 지코가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은 곡 '답을 줘'로 반전 청량한 매력을 랑했다.
이진혁은 직접 작사에 참여한 신곡 '난장판' 무대에서 화려한 셔츠에 화이트 수트를 입고 파워풀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즈원은 동화 속에서 빠져나온 듯한 비주얼에 걸크러시를 뽐내며 '환상동화' 무대를 이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중독성 있는 열정적인 무대 구성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엔플라잉은 'FLOWER FANTASY'로 감성적인 보컬과 밴드 무대로 굿바이 무대를 그렸다.
화사는 먼저 애절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Nobody else' 인트로 무대를 펼쳤다. 이어 자작곡 '마리아'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꾸며 화사만의 강렬 섹시미를 자랑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에 보라빛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한 선미는 '보라빛 밤'으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전세계를 사로잡고 1년 2개월 만에 돌아온 블랙핑크는 'How You Like That'로 블랙핑크만의 개성을 담은 강렬 퍼포먼스로 역대급 컴백 무대를 펼쳤다.
한편 이날 블랙핑크, 선미, 화사, 이진혁, WOODZ(조승연), AB6IX, VERIVERY, Weeekly, Stray Kids, IZ*ONE(아이즈원), N.Flying, 위키미키, 골든차일드, 이승윤, CRAVITY, 네이처, 문시온(feat. 권세령)이 출연했다.
사진='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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