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안이 어머니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집 마당으로 소풍가서 엄마랑 댄스삼매경~엄마랑 노는게 젤 재밌당~~ㅋㅋㅋ#엄마손잡고 #엄마랑놀기 #엄마집 #엄마집마당 #소풍 #댄스삼매경 #댄스댄스 #재밌당 #아싸 #신나죽음 #신난다신나 #happy #family #볼빨간사십대 #엄마바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어머니와 함께 집마당에서 춤을 커플댄스를 추고 있다. 멋쟁이 두 사람이 밝은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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