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다솜 기자] 한국의 워렌버핏 존리를 찾아갔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CEO 특집 2탄으로 ‘주식 투자의 귀재’ 편이 그려졌다.
‘한국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존리는 “한국이 노후준비가 가장 안 된 나라예요”라면서 “100살까지 살아야 하잖아요 40년 남았잖아요. 그럼 내가 얼마 정도 돈이 있어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답을 못해요. 내가 수입이 없을 때 지금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게 부자죠”라고 조언했다. 이에 차은우는 “뭔가 뒤통수 맞은 느낌이에요”라며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존리는 “경제 관념은 일찍 배울수록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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