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하선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로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료를 마시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 같은 분위기 속 청순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