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경수진이 도회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오후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레인 화이팅 7월 1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방송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세련된 이목구비가 경수진의 비주얼을 독보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준다.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홍보도 잊지 않아 눈길을 모은다.
한편 경수진은 OCN 새 토일드라마 '트레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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