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7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영원한 #엔돌핀 #웃는게제일예뻐 #항상행복한 #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부쩍 자란 모습으로 소파에 앉아 활짝 미소 짓고 있다. 엄마 혜박을 닮은 길쭉한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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