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소미가 피자를 먹는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오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Truff my friend JOOE"라는 글을 남기며 흑백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피자를 들고 있는 모습.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그는 날씬하면서도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비주얼 또한 극강이다. 모자를 머리에 얹는 정도로 살짝 쓴 상태로 힙한 감성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전소미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흑백도 뚫고 나오는 비주얼이 자체발광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미의 근황 사진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전소미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들이 쏟아지며 힙한 스웨그 역시 잘 어울린다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스무 살이라는 나이에도 성숙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더욱 관심은 쏠린다.
전소미는 SNS를 통해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선명한 복근도 공개한 바 있다. 그만큼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고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전소미의 노력이 지금의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을 것.
전소미는 스무 살 나이에도 핫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근황 공개만으로도 뜨거운 전소미가 가수로서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전소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I AM SOMI'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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