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소이현이 전복 전문점을 소개했다.
7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더 짠내투어' 117회에서는 전복 전문점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전복 라면과 뚝배기, 전복 돌솥밥을 시켰다. 라면을 먹은 규현과 김종민은 "국물이 진짜 시원하다. 라면은 역시 전복이다"며 라면을 먹었다.
이어 전복 뚝배기가 등장했다. 소이현은 "국물맛 한번 보시라고 시켰다"며 멤버들에게 음식을 나눠줬다. 새우와 전복이 아낌없이 들어간 국물 맛에 김종민은 "이거 진짜 시원하다"며 젓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조이 역시 "어떻게 이런 맛이 나냐"며 놀랐다. 멤버들은 "꽃게탕 같은 맛이 나는데, 그릇이 작으니까 국물이 응축된 느낌이다"고 했다. 박명수는 "기가 막힌다. 이거 음식 누가 하셨냐"고 물었다.
이후 멤버들은 전복 돌솥밥에 버터와 간장을 비벼 먹었다. 박명수는 "입맛이 없어도 생기는 맛"이라고 말했다.
극과 극 코스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는 방구석 랜선 여행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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