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미란이 언니들의 캠핑 선배가 되었다.
9일 오후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는 배우 라미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언니들은 '감성 캠핑' 특집으로 10년차 프로 캠퍼 배우 라미란을 초청했다. 라미란의 이른 등장에 송은이와 김숙은 "고수님 왜 이렇게 빨리 오셨냐. 허점 드러나면 안 된다"며 허둥지둥했다.
이어 라미란은 텐트를 보고 송은이에게 "언니 이쪽으로 비켜봐라"며 심각한 얼굴로 말했다. 이에 당황한 송은이가 "왜 그러냐"고 묻자, 라미란은 갑자기 텐트 안으로 돌진해 드러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지적하는 라미란에게 "왜 일찍 오셔서 잔소리하냐"며 투정을 부렸다. 이어 라미란은 "잔소리하려고 일찍 왔다"고 대답했다.
위로가 필요한 세상에 위大한 언니들이 편 먹어주는 신개념 도원결의 버라이어티 '밥블레스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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