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시간의 미팅, 공부..아하 집에 가는 길이 엄청 먼듯한 이 느낌 뭐죠. 분명 라디오에선 신나는 노래가 나오는데 난 지침. 운전대만..그리고 다음 미팅 도착. 들어가기 전 10분을 멍하니 앉아 핸드폰만..이젠 또 이야기를 또 시작해 본답니다. 그래도 새로운걸 만들때 가장 롤러코스터를 탄 느낌적 느낌.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비즈니스 미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일에 집중하고 있는 표정도 아름답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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