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남편 윤전일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보미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빠 쉬는날. 같이 있으니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오랜만에 쉬는 날을 갖게 된 남편 윤전일과 고기를 구워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현재 임신 중임에도 불구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달 7일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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