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가영이 '개인 식기 캠페인'을 독려했다.
15일 오후 olive에서 방송된 '식벤져스' 4회에는 제로 식당의 오픈 둘째 날, 런치 타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님들은 개인 식기와 텀블러, 머그컵 등을 가져오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로 식당에서는 메뉴 할인 이벤트를 하는 중이었다. 문가영은 "한 분이 식기 꺼내는 걸 부끄러워 하셨다. 생소하니까, 낯설어서 드는 감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저희가 공지를 안하더라도, 다들 가져오시는 모습이 보였다. 저희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개인 식기를 가지고 다니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은 '추워라 생면 파스타'와 '봉수 월과채', '난리 났네 유서방'과 '죽순 밀크티'등을 맛봤다.
국내 각지 푸드 로케이션의 남겨진 식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셰프 드림팀 군단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 선보이는 '제로 웨이스트' 리얼리티 '식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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