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인스타
김재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재우의 아내가 '동상이몽2' 합류 소감을 전했다.

15일 개그맨 김재우의 아내 조유리 씨는 남편 김재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따듯하게 지켜봐 주셔서 몸도 마음도 많이 건강해졌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는 시간이 온 것 같아 많이 부족하지만 신랑과 함께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라며 "투닥투닥 아직도 부딪치며 맞춰가는 서툰 저희 부부를 부디 재미있게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신랑의 앞길을 달달하고 노오랗게 물들이도록 열심히 움직이는 여름이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 씨를 안으며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선한 인상이 닮았다.

이날 오전 SBS 측은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해 이목이 쏠렸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의 결혼생활은 오는 27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최초 공개된다.

다음은 김재우 아내 조유리 씨 '동상이몽2' 합류 소감 전문

많은 분들께서 따듯하게 지켜봐 주셔서 몸도 마음도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 저희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는 시간이 온 것 같아많이 부족하지만 신랑과 함께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 투닥투닥 아직도 부딪치며 맞춰가는 서툰 저희 부부를 부디 재미있게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신랑의 앞길을 달달하고 노오랗게물들이도록 열심히 움직이는 여름이 될 것 같아요...^^ ?김재우의 아내 조유리 올림 #동상이몽#7월27일#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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