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한석준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18일 한석준 딸 한사빈 이름으로 운영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빈이의 주말 #화면속사빈이에게귤먹이는사빈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 딸 사빈 양이 화면에 귤을 건네는 모습, 자신의 반만한 가방을 들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자태가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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