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성아가 아들의 입체초음파와 현재 비교샷으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손성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머리스타일 어때 엄마? #포동포동 #121일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성아가 아들을 목욕 시켜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포동포동 귀엽게 살이 오른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손성아는 지난 3월 19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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