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김종민이 까나리를 뿜었다.

15일 오후에 방송 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에서는 코요테와 F4가 까나리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롯 F4는 김종민을 상대로 까나리 복불복에 도전했다. 김종민은 시범을 보여준다고 했지만, 까나리를 모두 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F4 대표 이찬원이 가장 먼저 시도 했지만 이찬원이 커피가 아닌 까나리를 골랐다. 이어 임영웅은 아메리카노를 골랐지만, 다시 신지와의 대결에서는 까나리를 골랐다.

신지는 장민호와의 대결에서도 2연승을 차지했다. 장민호는 까나리 맛에 눈이 번쩍 뜨이는 표정을 지었다.

이날 영탁이 신지를 상대하기에 앞서, 신지 입에 까나리 냄새가 나게 하는게 싫다며, 일부러 까나리를 고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쉬는 시간 수박을 함께 나눠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빽가 어머니는 임영웅의 찐팬으로 영상통화를 하기도 했다. 빽가 어머니는 임영웅에게 "사랑의 콜센터에 5천번 정도 전화를 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요테와 트롯맨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영탁이 노래 대결을 했다. 전주만 듣고 퀴즈를 풀고 노래를 불러야 했다.

신지가 쿨의 노래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정답을 맞추고, 코요테 멤버 전원과 트롯F4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영탁이 함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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