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재이/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구재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재이가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료들이 축하해줬다.

배우 구재이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찾아와 깜짝 놀래킨 리보"라고 현재 임신 중임을 알렸다.

이어 "아직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고 놀라움의 연속이지만 건강하게 16주를 지나며 잘자라고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네요. 반가워 리보야"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구재이는 지난 2018년 12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사진=구재이 인스타그램

당시 소속사 측은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한 남자의 아내로서는 물론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충실할 예정"이라며 "한 가정을 이룬 만큼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구재이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구재이의 남편은 5세 연상의 훈훈한 외모를 지닌 일반인으로 현재 프랑스의 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구재이가 결혼 2년 만에 예비 엄마가 된 감사한 심경을 고백하자 신현빈, 최희서 등 절친한 동료들을 비롯해 팬들의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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