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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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제로 식당의 이용 후기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olive에서 방송된 '식벤져스' 5회에는 제로 식당에 대한 손님들의 리얼한 반응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가영은 후기를 읽었다. "첫 영업이라, 홀팀의 고객 응대가 아쉬웠다. 메뉴, 재료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가져야 할 것 같다"라는 평을 읽었다. 이어 "많이 먹고 싶었는데, 양이 적은 감이 아쉬웠다"와 "메뉴판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평도 있었다. 이에 봉태규는 "이 이상 어떻게 더 해!"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메뉴판은 "저희가 종이 사용도 최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감안해달라"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또 다른 후기가 공개됐다. "모든 테이블에 관심 가져주는 것에 감동, 색다른 요리, 맛에 충격을 받았다. 유명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이 신기했다. 두 번 다시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 아쉬웠다"고 평을 들었고, 봉태규는 "저희 아내도 그래서 아쉬워하더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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