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랑마켓' 캡처
jtbc '유랑마켓'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허경환이 무판매를 기록했다.

26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최여진이 스포츠 용품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운동 마니아 답게 서핑슈트 등 스포츠 용품 등을 내놓기 시작했다. 유세윤은 "요즘은 비키니보다 슈트를 더 많이 선호한다"며 슈트를 픽했다. 최여진은 슈트가 새 상품이지만, 절반 가격인 6만원에 내 놓았다.

이어 경환은 스노쿨링에 스티커를 붙였다. 이어 서장훈은 수중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였다. 최여진은 이어 고가의 카메라 등에 스티커를 붙였다.

이날 최여진은 반식욕, 스케이트, 자동와인오프너 등을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전동와인오프너를 사용해본 장훈과 세윤, 윤정, 경환 모두 스티커를 붙였고, 와인과 치즈를 먹으며 잠시 휴식을 갖기도 했다.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로 전동와인 오프너를 획득했다. 서장훈과 유세윤은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를 하면 거의 이긴다며 투덜거렸다.

이어 장훈은 "와인이 무리하지 않아서 좋다"며 먹던 와인을 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턴 허경환과 장윤정, 유세윤, 서장훈이 배우 최여진 집을 찾았다. 최여진은 19회 신동 편에서 인턴요정으로 출연해 열정 판매를 보여준 이력이 있다.

허경환이 인턴으로 열심히 일을 하자, 유세윤이 "180억을 벌어도 일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일을 열심히해야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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