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미려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 천사가 한 명 살아요. 넘 내스타일이라 주문하려고 했더니 #쿨 #유리 언니가 배송비도 안받으시고는 선물을 보내셨다는..#내돈안산 뿐만아니라 정말 #유니크한 이어링도 보내버리셨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려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김미려는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곱게 간직하며 자랑에 나서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이듬해 첫딸 정모아 양을 낳았고, 2018년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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