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독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창가에 앉아 잠시 독서중 입니다~~제얘기 하실때도 함부로 말고 예쁘게 해주시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비 오는 날 창가에 앉아 독서를 하고 있다. 우아하고 기품있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셋맘의 여유로운 일상을 드러냈다.

한편, 이윤미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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