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독설작가 다니엘튜더의 역사소설쓰기 취재기가 그려졌다.
23일 오후에 방송 된 MBCevery1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영국인 출신 작가의 소설쓰기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은 택시기사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덕혜옹주 관련 이야기를 물으며, 자료수집에 나섰다. 이어 다니엘은 "인터뷰만으론 집필이 어렵다"고 말하며 자료조사를 위해서 대형서점을 찾았다.
한편 다니엘튜더는 코로나 사태에 대해 미국보다 못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독설을 날리며 독설작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에 미국인 크리스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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