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아들 드림, 소울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림, 소울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방학 둘째날의 기록(28일 화요일) 아이들이 안전한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엄마는 방학 몇주 전부터 불검색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일주일 플랜을 꽉 꽉 채워두었드랬죠"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날은 밀가루 놀이와 쿠킹을 체험 할수 있는 키즈카페가 있어 다녀왔답니다. 8살 드림횽아와 4살 소울이가 함께 좋아할수 있는 계획을 짜야하는게 꽤 까다롭긴했어요. 두 아이의 나이 차이가 좀 있다보니 드림이 취향에 맞추면 소울이가 따라가기 버거울수 있고 소울이에게 맞추자니 드림이에겐 자칫 시시할수 있어서요"라고 했다.

끝으로 별은 "다행히 이 선택은 매우 성공적(엄마뿌듯) 드림 소울이 모두 너무 재밌고 신나했던 방학 둘째날이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의 아들 드림이와 소울이는 즐겁게 놀고 있다. 두 아들 모두 하하와 똑닮은 얼굴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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