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니 뎁과 소송 중인 앰버 허드가 동성 연인과 데이트를 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 근황이 담긴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이날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 연인 비앙카 부티(38) 및 지인들과 함께 등장했다. 비앙카 부티의 직업은 영화 촬영 감독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앰버 허드는 지인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며 이동 중인 모습.

한편 앰버 허드는 배우 조니 뎁과 지난 2016년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허드는 이혼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진흙탕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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