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현희가 다이어트 도중 복숭아 통조림을 먹었다.

28일 오후 TV조선에서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자전거 라이딩 중 복숭아 먹방을 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10인용 밥솥을 싣고 산악자전거를 탔다. 그는 곧 둘레길 쉼터에서 복숭아 통조림을 먹었다. 제이쓴은 "설탕물을 그렇게 마시면 어떡하냐"며 기겁했다.

그러나 홍현희는 "물약을 먹었으니 알약도 먹어야 한다"며 굴하지 않았다. 제이쓴이 "너무 달다. 물 없냐"고 묻자 그는 "물 짜 먹으면 된다"며 물티슈를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현희는 두유까지 마시며 "산악 자전거 다신 안 탄다. 그래도 배는 좀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제가 보기엔 200칼로리 소모하고 500칼로리 드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의 '소확행'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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