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미라가 아들과의 첫 외출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필 비오는 날 서호랑 첫외출"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차에서부터 잠들어서 집에 올 때까지 계속 잠만 자네. 우리 나갔다왔어 서호야..#생후56일 #첫외출"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56일인 아들을 데리고 첫 외출에 나선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양미라의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10월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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