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29일,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아빠도 나 같이 어렸을 때가 있었네요~귀엽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샘 해밍턴의 어린 시절의 모습이 공개됐다.
윌리엄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강한 유전자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의 윌리엄과 똑같은 단발머리, 앙증맞은 표정이 사랑스럽다.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즐거운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22kg'을 감량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샘 해밍턴은 120kg까지 몸무게가 증가하면서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지난 5월, 샘 해밍턴은 4주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하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지난 16일 '22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현재 몸무게 '98kg'으로 두 자릿수 체중에 진입했다. 샘 해밍턴은 "체중이 두 자릿수로 내려간 것이 5년 만이다"라고 말하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 22일 샘 해밍턴은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셋째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얼마 전부터 시험관 시술을 하는 중이다"라고 고백하면서 "아내가 나보다 2살 연상이며 윌리엄, 벤틀리도 시험관 아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좋은 소식은 없지만 계속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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