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서울 공연 일부에만 참여한다.
31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김호중은 애초에 정해졌던 하반기 스케줄 때문에 조율되었던 서울콘서트 일정 중 8월 7, 8, 9일만 참여하게 됐다. 아쉽지만 7, 8, 9일만 함께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송파구의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이후 오늘 송파구는 코로나시대 공연 지침을 새롭게 내렸고, 이에 '미스터트롯' 서울콘서트가 재개됐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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