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7시까지 한숨도 안자더니 이제서야 잠이들면, 밤잠으로 쳐야하나. 낮잠으로 쳐야하나 너의 영혼도 탈탈 나의 영혼도 탈탈 #친구집에 #여행왔어요 #엄마와아들 #내사랑전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복층으로 널찍한 친구의 집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극한 육아 일상에 많은 팬들도 공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비롯하여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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