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김지혜가 오랜만에 요가에 임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가를 넘 쉬었더니 몸은 진짜 정직합니다. 동작이 50프로만 됨. 오랜만에 요가. 인제 매일 수련해야겠어요. #아쉬탕가 후 머리서기 6분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머리로 체중을 받치는 요가 자세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6분을 하겠다는 다짐과는 달리 3분 만에 동작을 그만둬 아쉬움을 남겼다.
김지혜는 이에 택도 없군. 내일 다시 내 40대는 절제와 꿈 이 2가지만 생각하겠어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혜는 남편인 개그맨 박준형과 함께 JTB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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