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화 아나운서가 소녀미 넘치는 근황을 자랑했다.
3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나의 월요일이지만... 괜찮아요~~프리한 마켓보며 이젠 좀 쉴테니까 #요즘최애시간 #밥먹고텔레비전보기 #뒹굴뒹굴 #기말끝 #여름방학시작 #2주면개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도트 무늬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소녀같은 미모를 뽐내는 김경화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체인지'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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